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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발로 뛰며 농촌의 삶 전하는 청년 기자들
- 18기 김여진
- 조회 : 45
- 등록일 : 2026-08-11

월간 옥이네는 2017년 창간 이후 9년간 옥천 지역의 문화와 현안을 꾸준히 기록해 온 월간지다.
이웃의 모습을 담으며 지역 공론장 역할을 해온 옥이네는 옥천 바깥 농촌·비수도권 지역의 의제도 함께 다루면서 전국에서 읽히는 매체로 성장하고 있다.
현재 옥이네에서 일하는 10여 명의 직원 가운데 취재 보도를 담당하는 4명의 기자는 모두 20~30대 청년들이다. 13년 차 기자 이현경 편집장이 편집국을 이끌고, 7년 차 한수진 기자는 취재팀장을 맡고 있다.
함께 일하는 4년 차 김혜리, 이혜빈 기자도 선배들을 따라 배우며 현장을 누비고 있다.
김혜리 기자는 2023년 3월부터, 이혜빈 기자는 4월부터 옥이네에서 일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