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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저리 이야기

`、ヽ`9월 15일... 그 분이 단비처럼 내려오셨다.`、、ヽ

  • 어느 14기
  • 조회 : 520
  • 등록일 : 2021-09-17
IMG_7428.JPG ( 315 kb)

여러분 

안녕하세요~! 

좋은 소식 전하러 왔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이제 세저리에도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9월 15일은 하늘이 매우 퍼렇고 높았습니다.

다들 바쁘신 와중에도 제천 하늘을 만끽하셨길 바랍니다!


세저리민 중에는 무려 피크닉 매트와 접이식 테이블까지 구비해 두고

언제든 야외음악당으로 떠날 만반의 채비를 하고 있는 하지만 정작 자주 나가지는 못하는

풍류주의자가 있다고 하니 잘 찾아보시고 장비를 대여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그건 사실 접니다.)




▲ 야외음악당에서 바라본 꼬꼬마동산... 이라고는 할 수 없는 자연의 모습입니다.

야외음악당에 내리쬐는 햇빛은 굉장히 뜨거우므로 선크림을 꼭 손까지 바르시길 추천합니다.

선크림을 바르지 않으면 손목까지 오는 짙은 색의 장갑을 얻게 됩니다... 경험담이에요.  어느14



그렇게 점심시간에 잠깐의 여유를 즐기다가,

오늘 경사스러운 일들이 있다 하여 단비회의를 가보았습니다. (총총)



여기서 두 번째 소식이 있습니다.



세저리는 매달마다 조회수, 현장성, 시의성, 유용성, 기획성, 영향성을 기준으로

<이 달의 기자·PD상>을 수여하는데요.

2학기가 시작된 지 2주가 갓 지났으므로 방학 기간 동안 출고된 기사를 선정합니다.


방학 동안 여러분들이 여얼심히 취재하고 기사 써 주신 덕분에

후보도 많고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6-8월 이 달의 기자, 가 아니고 세 달의 기자는



바로 지역사회부 부장이신 14기 임효진 기자입니다.



기사는 여기서 확인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05



임 기자는 지난 학기부터 여러 차례 재판을 방청하고 관계자를 취재해 왔습니다.

그의 작지만 옹골찬 기개를 기대해 봅니다.


기사를 심사한 한 단비뉴스 간부는 

"제천 지역 언론이 다뤄야 했던 제천 사건을 추적한 기사" 라는 평을 남겼습니다.

단비뉴스가 앞으로 제천의 대표 지역 언론이 되기를, 요것도 기대해 봅니다.



[출처] 20210915 회의록 (비공개 카페)





▲ 제쌤과 임 기자는 보리보리쌀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코로나 시대의 인사를 하는 중입니다.

 임 기자는 마침 조폭 기자 취재 당시 입었다는 옷을 입고 왔습니다. 멋스럽습니다.  어느14





▲   어느14


임 기자는 

'무서워서 가죽자켓을 입고 갔다. 취재할 때 동기와 동행하기도 했다. 

추가 취재 생각이 없었는데 해야 할 것 같다' 고 수상소감을 밝혔습니다. 

역시 그의 솔직함은 강합니다.


임 기자 축하합니다. 그러나 임 기자는 단비처럼 내려온 그 분은 아니고요.



단비처럼 내려오신 그 분은 누구일까요?



단비회의 분위기가 흠씬 무르익어 갑니다. 세 번째 소식입니다.



[9월 14일 화요일, 세저리 마님 제쌤이 

사단법인 <단비뉴스> 의 대표로 취임하셨습니다!]



🎁🎉우와아아💕제쌤 축하드립니다 파팡🎊🎁🎉우와아아💕제쌤 축하드립니다 파팡🎊🎁🎉우와아아💕제쌤 축하드립니다 파팡🎊🎁🎉우와아아💕제쌤 축하드립니다 파팡🎊




9월 15일 단비처럼 내려오신 그 분은 바로 제쌤이었습니다. 후후

제쌤의 단비뉴스 대표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14기 김지윤 환경부장이 아주 신묘한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웃음 터진 김지윤 환경부장. 프로페셔널하게 분위기를 전환합니다.  어느14


아시는 분은 아셨겠지만 김 부장은 제쌤 성대모사 능력자입니다. 

그는 비록 멋쩍게 웃고 있지만 그의 놀라운 재능이 취임식에서 빛을 발했습니다. 

성대모사가 끝난 후 놀랍도록 차분한 태도로 전환해 축사를 이어갑니다. 멋스럽습니다.



▲ 축사하는 환경부장을 사랑스럽게 바라보시는 제쌤입니다.  어느14




축사가 끝난 후에는 김계범 편집국장이 제쌤을 위한 미니화환을 준비했습니다. 






▲ 매의 눈을 가진 주몽의 후예 여러분들은 위 두 사진의 배경을 주목해 주세요. 단비는 단순한 배경으로는 만족하지 않습니다. 스크린 안에서 팡팡파라방 터지는 불꽃이 혁신적입니다. 단비는 혁신을 추구합니다.  어느14



<단비처럼 내려온 우리의 대표 제정임> 이라는 축하 문구가 붙어 있습니다.

마님, 취임 축하드립니다! 박수 짝짝





▲ 제쌤 옆에 공손히 손을 모으고 있는 김 국장이 든든합니다. 단비뉴스 대성을 기원합니다.  어느14기 






제쌤은 취임사를 통해 '환경부장이 대대로 똑똑하고 취업도 잘 한다'며

신묘한 퍼포먼스와 차분한 축사를 준비한 김 부장에게 감사를 표하셨습니다.

김 부장의 빠른 취업을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저도 데려가 주시면 감사하겠고)


단비뉴스가 앞으로도 힘차게 전진할 것을 믿으신다고 합니다.우리도 믿고 전진합시다~! 

그리고 더 발전할 단비뉴스도 많이 응원해주세요~ 소식 전달 끝!





안녕히계세요 여러분~ 해피 추석~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   2021-09-18 14:33:46
현장감이 살아있는 '르포'네요. 적절한 사진과 글의 조화에 감동했습니다.
단비 대표로 취임하신 제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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