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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저널리즘 동향
연애 프로그램 속 연반인과 저널리즘의 눈
- 저널리즘연구소
- 조회 : 2805
- 등록일 : 2022-08-12
<환승연애>, <나는 솔로>, <돌싱글즈>, <결혼 지옥>... ‘연애 연반인’이 미디어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현상을 저널리즘적으로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일반인은 점점 더 세상에 드러나는 데 반해, 권력자는 오히려 카메라와 연결관계 저 너머로 사라지고 있다는 지적에 귀 기울일만 합니다.

제 목 : ‘우리들의 사랑’은 어떻게 그려지는가? 연애 프로그램 속 연반인과 저널리즘의 눈
출 처 : 한국언론진흥재단 신문과방송 2022년 8월호
글쓴이 : 임종수 세종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일반인’과 ‘연예인’을 합친 ‘연반인’이라는 말이 낯설지 않은 시대. 많은 연반인이 미디어에 출연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른바 ‘연애 연반인’이라 할 수 있는 이들을 다양한 관찰 연애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 속 일반인 출연자를 다루는 저널리즘의 시각은 어떤지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