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미디어/저널리즘 동향
댓글 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
- 저널리즘연구소
- 조회 : 2992
- 등록일 : 2022-09-01
독자의 참여를 활성화시키지만, 욕설과 혐오표현 등 부정적 기능도 만만찮은 뉴스 댓글. 해외 언론은 어떻게 뉴스 댓글을 관리하고 있을까요? 뉴욕타임스의 경우에는 기사가 공개된 후 24시간 동안만 댓글을 남길 수 있고, 뉴욕타임스 커뮤니티팀의 승인 후에만 공개가 된다고 합니다.

제 목 : 댓글 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
출 처 : 한국언론진흥재단 신문과방송 2022년 9월호
글쓴이 : 최지향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
"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뉴스의 댓글 기능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댓글의 순기능이 존재하며, 뉴스 생산·유통자도 그것을 인식하고 있다는 의미다. 다양한 연구와 해외 언론의 사례를 통해 댓글의 역할과 가치, 향후 운영 방향성을 짚어본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s://www.kpf.or.kr/synap/skin/doc.html?fn=1661506568611.pdf&rs=/synap/result/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