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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저널리즘 동향
OTT 자율등급제와 다음 과제
- 저널리즘연구소
- 조회 : 3091
- 등록일 : 2022-09-26
최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OTT 자율등급제' 도입이 포함된 '영비법'(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의 일부 개정안을 가결함으로써, 콘텐츠 등급을 행정기관이 결정하는 절차를 생략하고 업계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변화가 생기게 될까요?

제 목 : OTT 자율등급제와 다음 과제
출 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N콘텐츠 vol.25
글쓴이 : 김종원 SE컨설턴트(SK브로드밴드)
"자율등급제로 가장 혜택을 얻을 사업자는 누구일까? 국내 OTT보다는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 진영일 가능성이 크다. 웨이브, 티빙 등 토종 OTT가 제공하는 콘텐츠의 70% 이상은 이미 방송국에서 방영된 작품으로 이에 대해서는 이중적인 등급 분류가 필요 없다. 결국, '오리지널 콘텐츠'로 불리는 독점 유통 콘텐츠의 숫자가 많은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등이 더 큰 이득을 얻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s://www.kocca.kr/n_content/vol25/subp/issue_hotTrend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