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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저널리즘 동향
독일 공영방송, 저널리즘 독립성 훼손 등 사건 잇달아
- 저널리즘연구소
- 조회 : 3006
- 등록일 : 2022-11-24
독일에서는 최근 공영방송사 임원들에 대해 비위행위, 친인척인사, 보도개입 관련 의혹들이 연달아 제기되면서 비판여론이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부에서 방송과 언론에 개입하지 않아야 한다는 기본법 원칙에 따라 정치권에서 목소리를 크게 내지 않는다는 사실은 특징적입니다.

제 목 : 독일 공영방송, 저널리즘 독립성 훼손 등 사건 잇달아
출 처 : KBS공영미디어연구소 해외방송정보 2022년 11월호
글쓴이 : 장성준 KBS공영미디어연구소 독일 통신원
"현재 독일 공영방송사들은 지역 공영방송사인 베를린-브란덴부르크 방송(Rundfunk Berlin-Brandenburg: 이하 rbb)로 시작된 비위 사건으로 인해 내홍을 겪고 있다. rbb에서 발생한 사건 내용들이 예상보다 큰 데다가 새롭게 북부독일방송(Nord Deutschland Rundfunk: 이하 NDR)의 지역 스튜디오에서 발생한 사건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또한 ARD와 ZDF의 방만 경영에 대한 증거들이 하나씩 밝혀지면서 독일 사회 내에서 공영방송에 대한 비판이 높아지고 있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s://office.kbs.co.kr/bri/archives/33233